먼지의 이표정에 제가 더 놀랐습니다.
나의 미모가 여린 먼지의 마음을 흔들어 놓다니.. 으흑흑
아무튼 먼지가 카메라 앞에서
너무나 성실하게 다양한 표정을
연출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먼지 사랑해~(야옹님..먼지에게 전해주세요..먼지 만의 언어루 다가..)
손지현
2004. 9. 8. 오후 11:01:32
먼지의 이표정에 제가 더 놀랐습니다.
나의 미모가 여린 먼지의 마음을 흔들어 놓다니.. 으흑흑
아무튼 먼지가 카메라 앞에서
너무나 성실하게 다양한 표정을
연출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먼지 사랑해~(야옹님..먼지에게 전해주세요..먼지 만의 언어루 다가..)
으음... 미모에 놀란것이아니라.... 야옹이 손에 들고있는 소시지에.. 맘이 푸욱!!
어쩐지..처량해보이는 눈말울이,,,소시지때문이라니...ㅋㅋ
먼지야~ 네가 사람들을 이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