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산을 좋아하는 나타샤 오늘 North Vancouver의 산을 등산 뒤에 수영하고 왔어요.
산악 자전거로 올라 가는 길이 꽤 넓고요. 달리기, 등산도 가능합니다.
할머니들이 산악 자전거 타고 정말 멋져요. ㅎㅎㅎ
물이 정말 깨끗하고 맑은데 넘 추웠어요.
인라인하고 자전거 좋아하시는 야옹 신부님이 생각났습니다.
건강하시고요.
종종 나타샤의 밴쿠버 소식 전할께요.
정지연
2004. 8. 3. 오후 4:34:57
신부님,
산을 좋아하는 나타샤 오늘 North Vancouver의 산을 등산 뒤에 수영하고 왔어요.
산악 자전거로 올라 가는 길이 꽤 넓고요. 달리기, 등산도 가능합니다.
할머니들이 산악 자전거 타고 정말 멋져요. ㅎㅎㅎ
물이 정말 깨끗하고 맑은데 넘 추웠어요.
인라인하고 자전거 좋아하시는 야옹 신부님이 생각났습니다.
건강하시고요.
종종 나타샤의 밴쿠버 소식 전할께요.
호오.. 산이.. 계곡이.. 우리나라 분위기인뎅? 호오.. 신나겠당.
글쎄~! 꼭 지리산 백무동계곡 정도 되는듯 친근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