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예요.

김희정

2007. 3. 11. 오전 7:47:15

ㅋㅋ

 

전 아주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이곳 식구들이 좋아서 편하게 잘 지내요. 너무 편해서 살이 포동포동 찌고 있어요.

 

저희 반에서는 일본인 친구랑 제일 친해요. 두번째 사진에 있는 갈색옷 친구와 까만옷의 친구가 일본인이에요. 까만옷의 일본인 친구는 지난주에 일본으로 돌아갔어요. 부러워요.ㅋㅋ

 

 세번째 사진은 현재 저와 같이 살고 있고, 살았던 친구들이에요.

 제 옆에 있는 아이가 저희 집 딸내미, 그 옆이 스페인 친구 Virginia, 그 옆이 일본인 Yurie.

 Yurie도 지난주에 집으로 돌아갔어요.

 

 

댓글 5

  • 2007년 3월 11일 오후 3:24

    와~! 희정샘~!! 이렇게 얼굴보니깐 좋당~!!

  • 2007년 3월 11일 오후 3:25

    아직도 1년넘게 남았지? 열심히 하고 와~! 기다릴께. 사진으로 소식도 자주 올려~

  • 2007년 3월 14일 오후 2:55

    1년코스로 갔으니.. 이제 1년이 남지 않았네요..ㅋ 올 12월에 들어올껄요.. 아마도..ㅋ

  • 2007년 3월 14일 오후 5:29

    음.. 나도.. 1년동안 코스요리만 먹어도 좋겠다. -0-;;

  • 2007년 3월 15일 오전 1:44

    이곳의 코스는.. 아침에 통감자, 점심에 감자튀김, 저녁에 감자샐러드 아닐까요?? ㅋㅋ

야옹이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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