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동 베네와 세실

최양호

2005. 7. 28. 오전 8:41:43

*^^*

발산동 초등부 고학년 교사 베네와 세실 샘이 오셨습니다.

 

야옹이랑 점심식사를 같이 했지요. ㅋㅋ

 

베네샘은.. 이번에 영원한도움의 성모수녀회에 들어가신답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 위쪽 사진의 오른쪽.... 음.. 하얀옷. 기도많이 해주세요.

 

유미샘은.. 핑크.. 캬캬

 

거.. 핑크는 좀 앉지.. 캬캬

 

+^^+

 

 

댓글 2

  • 2005년 7월 28일 오후 8:16

    베네샘...축하한다고 해야하나...앞으로는 수녀님이라고 불러 드려야겠네요.

  • 2005년 7월 31일 오후 4:39

    저.. 앉아있었는데요......ㅜㅜ

야옹이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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