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복사들

김대현

2005. 3. 6. 오후 11:58:30

같은 복사인데 여자라고 여복사라 이름 붙이면 차별일까요?

 

전례하면서 처음 여복사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모습이 귀여워 최신부님의 양해를 구해 찍었습니다

 

최신부님이 더 즐거워 하는 듯...

댓글 4

  • 2005년 3월 8일 오후 9:22

    가평 성당에 갔을 때 여복사를 처음 봤는데 지방 성당은 여자도 복사를 서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서울에서도 볼 수 있네요.

  • 2005년 3월 9일 오전 10:45

    어릴적에 외할머니네 둔촌동 성당은 빨간 작은 모자를 쓰고 여자 남자 같이 복사를 섯어요..어린맘에 그게 너무 부러웠지요..발산동은 없어서 싫어했던게 생각나네요..ㅋㅋ

  • 2005년 3월 9일 오전 11:18

    ㅋㅋ 언젠가는 생길꺼라구...

  • 2005년 3월 10일 오전 10:30

    좌로부터 배명은 로사 /최신부님 / 이영주 마리아 입니다

야옹이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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