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의 나타샤 안부

정지연

2005. 1. 11. 오후 5:51:10

야옹 신부님,

 

안녕하세요?

 

나타샤가 오늘 올라갔던 산의 배경으로 담은 사진이랑 새로 이사한 집의 테라스에서 담은 사진, 그리고 눈이 온 토요일 오후 산책하다가 까페에 갔는데 렌즈에 김이 서려 뿌옇게 나온 사진들 올려 봅니다.

머플러는 제가 이곳 마켓에서 털실 사다가 직접 만들어서 두르고 다닙니다. ㅎㅎ

 

건강한 모습이죠? 잘 먹고 포동포동하게 살이 올랐네요. ㅋㅋ

운동을 잘 안하고 있지요.

 

겨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벤쿠버에서 나타샤 올림.

댓글 1

  • 2005년 1월 12일 오전 9:04

    우와~! 눈눈눈!! 너무 부럽당. 캬캬. 잘다녀오라구. 아푸지말고!! 새해 복 많이 받아~!

야옹이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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