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카메라사진 잘 봤습니다.
어제 같이 저녁 먹구 미고에서 띵까띵까 하던
혜화엘리사벳 언니의 요즘 모습입니다. 언니한테 죽을지도 몰라요. 윽...
저는? 몰골이 엉망이라...ㅋㅋ
1단 묵주는 태영언니가 천신부님한테 배워서 만든-동양매듭이라네요-거랍니다.
예뿌죠? 하나 만드는데 2시간 정도가 걸린데요.
가운데 것을 제게 주었답니다.
신부님거는....
아마도 태영언니와 저의 합작품으로 5단 정도나 아니면 20단 묵주로...ㅋㅋ
신부님이랑 먼지랑 자주 봐야하는데... 전화도 문자도 가끔하구...
10월이 가기전에 얼릉 놀러갈께요.
맛있는커피 타주세요. 꼬~옥...
오늘도 행복한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