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저의 국민막교 6학년때 사진...
그땐 라식하기 전이라 안경 쓰고 있었죠.
안경이 얼굴 반... ㅡㅡㆀ
사진 볼때마다 웃긴데... 참...
두번째 사진은 대학교 1학년때...
저의 대학시절 모두는 봉사동아리 '거림'과 함께 했었습니다.
그때 배웠던 사랑은
제가 성소의 길을 선택하도록 이끌어주었던거 같습니다.
자세히 보면.. 티셔츠에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사랑을 배웁니다"
세번째 사진은...
음해성 사진인데.. ㅋㅋㅋ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최경한 사도요한 학사님이
양업관 연학실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군요...
타칭 '비달 이소룡 최' 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