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지야?
먼지야.. 지금 어디에 들어온거야?
야옹이 오빠 신문좀 보자.. ㅠㅠ
야옹이 뱃속에는 왜들어왔어.. -_-;;
같이 신문보려구?
먼지.. 냄새난다... ㅠㅠ
+^^+
최양호
2004. 9. 17. 오전 10:17:06
*^^*
먼지야?
먼지야.. 지금 어디에 들어온거야?
야옹이 오빠 신문좀 보자.. ㅠㅠ
야옹이 뱃속에는 왜들어왔어.. -_-;;
같이 신문보려구?
먼지.. 냄새난다... ㅠㅠ
+^^+
신문 보려는 것이 아니라,,, 신문지로 먼지 쉬야 패드 만드시는 거 같은데..ㅋㅋ
ㅋㅋ 먼지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신문이라도 깔릴준비를 해야지.. ㅋㅋ
이러시니 옷의 목부분이 늘어나는거라고요...주범이 먼지였군....ㅡㅡ
저랑 나다랑 한참 웃었어요. 나다왈 "엽기 신부님!!"....
먼지가 따뜻한 가을과 겨울을 보내겠네요~~"먼지야~~ 야옹쉼님 따뜻하게 해드려라~~"^^
우하하... 신부님이랑 먼지랑 정말 깜찍하네요...세번째 사진은 정말 더...부자유친...아주 좋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