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혜화동에서 우연히 길 가던 중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아마 야옹신부님께서도 익숙하실듯...
길가다 우연히 만난 김에
같이 저녁 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마리아 자매의 요청에 의해
사진을 올립니다. ^^
남영우
2004. 9. 13. 오후 11:14:51
오늘 혜화동에서 우연히 길 가던 중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아마 야옹신부님께서도 익숙하실듯...
길가다 우연히 만난 김에
같이 저녁 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마리아 자매의 요청에 의해
사진을 올립니다. ^^
푸히히~ 남신부님 정말 반가왔습니당. 담에 뵈면 커피 쏘세요~~^^
담에 커피를 쏘라는 소리는.... 남신부.. 얻어먹었구나... 부럽다.
야옹쉼님도 혜화동에 오시면 함께할 식구들이 많으시잖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