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자매와 함께

남영우

2004. 9. 13. 오후 11:14:51

오늘 혜화동에서 우연히 길 가던 중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아마 야옹신부님께서도 익숙하실듯...

길가다 우연히 만난 김에

같이 저녁 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마리아 자매의 요청에 의해

사진을 올립니다. ^^

댓글 3

  • 2004년 9월 14일 오전 12:01

    푸히히~ 남신부님 정말 반가왔습니당. 담에 뵈면 커피 쏘세요~~^^

  • 2004년 9월 14일 오전 12:46

    담에 커피를 쏘라는 소리는.... 남신부.. 얻어먹었구나... 부럽다.

  • 2004년 9월 22일 오전 10:28

    야옹쉼님도 혜화동에 오시면 함께할 식구들이 많으시잖아여~~~=^^=

야옹이의 사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