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10

서유미

2004. 9. 11. 오후 10:53:05

신부님. 오랜만에 넘넘넘넘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쉼과 미사도 함께 드리고...

신부님과 교사하던때로 돌아간것 같은 기분~~~*^^*

건강하신 모습 뵈니깐 넘넘 좋았던것 같아요~~*^^*

왜 제 사진은 없느냐~!!!

제가 찍었으니깐 없죠~~*^^*

신부님이 올리시면.. 제 사진도 생기겠죠??

오늘 어린이 미사는 잘 하셨죠?? 오랜만에 하시니깐 넘넘 좋으셨죠??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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