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일까요?

손지현

2004. 8. 26. 오후 9:56:06

신부님의 멋진카메라가

가끔 무섭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준비안된 얼굴에 렌즈를 확 갖다댈때.

 

그때, 나름대로 반격을 가해 얻어낸 사진.

 

쬐그만 카메라로 순식간 찍었지만..

워낙 모델이 멋져서리..

댓글 13

  • 2004년 8월 27일 오전 12:18

    우앗!! 언제 이런사진이?? 우와... 모델이 너무 멋져요~! 캬캬.

  • 2004년 8월 27일 오전 12:18

    이거 정말 언제에요?

  • 2004년 8월 27일 오전 12:37

    조작된 사진 ㅡ.ㅡ;;;

  • 2004년 8월 27일 오전 1:13

    그래도 잠은 안잔당. 캬캬

  • 2004년 8월 27일 오전 1:14

    이건 진짜 유리의 사기극이다.;; 왠 보조개?? 울 신부님 보조개 있으셧나??

  • 2004년 8월 27일 오전 1:17

    -_-+ 금쪽같은 보조개를 모르시다니...

  • 2004년 8월 27일 오전 1:37

    박신양만 있는 줄 알았어요. 줌마는 원래 그래요. 신부님도 제 보조개 모르시쟎아요 ㅋㅋ

  • 2004년 8월 27일 오후 5:46

    오..오...배경화면에 빛이

  • 2004년 8월 27일 오후 5:47

    근데 자세히 보니 보조개가 삼각을 이루는데요...^^;;

  • 2004년 8월 28일 오후 3:15

    그럼~ 커크더글러스??

  • 2004년 8월 28일 오후 11:01

    으음... 다행이다.. 짐케리가 아니라서...

  • 2004년 8월 29일 오전 12:56

    보조개라.......주름이........................헉!! 도망가야징

  • 2004년 9월 1일 오후 5:32

    -_-;;

야옹이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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