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멋진카메라가
가끔 무섭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준비안된 얼굴에 렌즈를 확 갖다댈때.
그때, 나름대로 반격을 가해 얻어낸 사진.
쬐그만 카메라로 순식간 찍었지만..
워낙 모델이 멋져서리..
손지현
2004. 8. 26. 오후 9:56:06
신부님의 멋진카메라가
가끔 무섭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준비안된 얼굴에 렌즈를 확 갖다댈때.
그때, 나름대로 반격을 가해 얻어낸 사진.
쬐그만 카메라로 순식간 찍었지만..
워낙 모델이 멋져서리..
우앗!! 언제 이런사진이?? 우와... 모델이 너무 멋져요~! 캬캬.
이거 정말 언제에요?
조작된 사진 ㅡ.ㅡ;;;
그래도 잠은 안잔당. 캬캬
이건 진짜 유리의 사기극이다.;; 왠 보조개?? 울 신부님 보조개 있으셧나??
-_-+ 금쪽같은 보조개를 모르시다니...
박신양만 있는 줄 알았어요. 줌마는 원래 그래요. 신부님도 제 보조개 모르시쟎아요 ㅋㅋ
오..오...배경화면에 빛이
근데 자세히 보니 보조개가 삼각을 이루는데요...^^;;
그럼~ 커크더글러스??
으음... 다행이다.. 짐케리가 아니라서...
보조개라.......주름이........................헉!! 도망가야징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