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후.. 남신부님은..
잔...다...
신문을 보는 줄 알았지만...
잔다...
잘도 잔다..
자세가 흐트러짐이 없다.
정말 대단한 내공이다.
호오...
+^^+
최양호
2004. 8. 26. 오전 12:48:54
*^^*
식사후.. 남신부님은..
잔...다...
신문을 보는 줄 알았지만...
잔다...
잘도 잔다..
자세가 흐트러짐이 없다.
정말 대단한 내공이다.
호오...
+^^+
우와 정말 머리가 얼마 없네. ㅎㅎㅎ 이거 모함임. 눈이 작은 것을 이용한 트릭.... 신문보고 있었어요. --+
신부님이 모함하면 누구에게 고해성사 보지요?
ㅋㅋㅋ 두 신부님 정말 잼나셩..ㅋㅋ
ㅉㅉ 주장할것을 주장해야지.. ㅋㅋ 신부님도 신부님에게 성사를 보지요.
딱 주무시는 폼인데 신문보고 있다고 하시다니...ㅋㅋㅋ
그러게나 말이에요. 쯔쯔
에헴, 낮에 진실을 밝혔음. 이 장면 연출하기 직전에 카메라 보고 포즈 취했었음.
자는 폼 전속 모델로서 한말씀 드리는데 저는 곡예단이나 서커스단 혹은 남사당패의 일원이 아닙니다. 온갖 포즈로 잠을 자는...ㅎㅎ
원래..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구.. 캬캬
주무시는 중!!! 신문 휘감고 주무시기도 만만치 않을터... 지난번 사진처럼 편히 주무시길 기도함니다. 호호
그래요 잘 잤어요. ㅎㅎ
신부님! 이번 주일에 꼭 오셔요. 기다림니다. 화이링!! *^^*
11시미사 주례하실꺼에요~!
최신부님과 남신부님의 저~~코믹한 언어.........넘 두분이 좋아하시는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