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후...남신부..

최양호

2004. 8. 26. 오전 12:48:54

*^^*

 

식사후.. 남신부님은..

 

잔...다...

 

신문을 보는 줄 알았지만...

 

잔다...

 

잘도 잔다..

 

자세가 흐트러짐이 없다.

 

정말 대단한 내공이다.

 

호오...

 

+^^+

 

 

댓글 14

  • 2004년 8월 26일 오전 1:57

    우와 정말 머리가 얼마 없네. ㅎㅎㅎ 이거 모함임. 눈이 작은 것을 이용한 트릭.... 신문보고 있었어요. --+

  • 2004년 8월 26일 오전 6:49

    신부님이 모함하면 누구에게 고해성사 보지요?

  • 2004년 8월 26일 오전 8:40

    ㅋㅋㅋ 두 신부님 정말 잼나셩..ㅋㅋ

  • 2004년 8월 26일 오후 12:54

    ㅉㅉ 주장할것을 주장해야지.. ㅋㅋ 신부님도 신부님에게 성사를 보지요.

  • 2004년 8월 26일 오후 10:16

    딱 주무시는 폼인데 신문보고 있다고 하시다니...ㅋㅋㅋ

  • 2004년 8월 27일 오전 12:16

    그러게나 말이에요. 쯔쯔

  • 2004년 8월 27일 오전 12:34

    에헴, 낮에 진실을 밝혔음. 이 장면 연출하기 직전에 카메라 보고 포즈 취했었음.

  • 2004년 8월 27일 오전 12:35

    자는 폼 전속 모델로서 한말씀 드리는데 저는 곡예단이나 서커스단 혹은 남사당패의 일원이 아닙니다. 온갖 포즈로 잠을 자는...ㅎㅎ

  • 2004년 8월 27일 오전 1:13

    원래..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구.. 캬캬

  • 2004년 8월 27일 오전 1:19

    주무시는 중!!! 신문 휘감고 주무시기도 만만치 않을터... 지난번 사진처럼 편히 주무시길 기도함니다. 호호

  • 2004년 8월 27일 오전 2:13

    그래요 잘 잤어요. ㅎㅎ

  • 2004년 8월 28일 오후 3:18

    신부님! 이번 주일에 꼭 오셔요. 기다림니다. 화이링!! *^^*

  • 2004년 8월 28일 오후 11:01

    11시미사 주례하실꺼에요~!

  • 2004년 8월 29일 오전 12:54

    최신부님과 남신부님의 저~~코믹한 언어.........넘 두분이 좋아하시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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