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은 벤쿠버 스탠리 파크의 3th Beach입니다.
주말에 한국인 젊은 부부께서 BBQ에 초대해 주셔서 오랜만에 김치랑 불고기 잘 먹구 감동 받았어요.
여긴 단기간 다니고 있는 학교입니다.
과정 잘 듣고 가끔 여유도 찾고 잘 지내고 있지요.
오늘 토요일인데요. 오랜만에 집에만 있네요.
밖에 비가 와서 외출 안하고 있어요.
지난 주에 여기 벤쿠버 성당에 주교님께서 방문하셔서 집전하는 미사에 참석했어요.
주교님께서 일일이 악수와 함께 축복의 인사를 주시더라구요.
또 감동했지요.
신부님, 건강 조심하시고요.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