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나타샤

정지연

2004. 8. 22. 오전 11:58:10

위의 사진은 벤쿠버 스탠리 파크의 3th Beach입니다.

주말에 한국인 젊은 부부께서 BBQ에 초대해 주셔서 오랜만에 김치랑 불고기 잘 먹구 감동 받았어요.

 

여긴 단기간 다니고 있는 학교입니다.

 

과정 잘 듣고 가끔 여유도 찾고 잘 지내고 있지요.

오늘 토요일인데요. 오랜만에 집에만 있네요.

밖에 비가 와서 외출 안하고 있어요.

지난 주에 여기 벤쿠버 성당에 주교님께서 방문하셔서 집전하는 미사에 참석했어요.

주교님께서 일일이 악수와 함께 축복의 인사를 주시더라구요.

또 감동했지요.

 

신부님, 건강 조심하시고요. 항상 행복하세요.

 

댓글 2

  • 2004년 8월 22일 오후 11:36

    우왕~! 멋진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부럽당... ㅋㅋ

  • 2004년 8월 24일 오후 9:44

    여전히 얼굴 예뿌고 밝은걸... 싸이에 한번 들어가본다했는데... 잘 지내는게지요?

야옹이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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