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집수녀님..

최양호

2004. 8. 20. 오전 1:19:35

*^^*

봄이었던가...

 

수녀님들과 신부님들이 복집에 다녀온적이 있다.

 

너무나 맛나게 먹고왔다. ㅋㅋ

 

다음에 또 가야지.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의 식사..

 

시간만들기 어렵기도 하지만..

 

함께할때 즐거움도 가득하다.

 

화이링!!

 

+^^+

 

 

 

댓글 4

  • 2004년 8월 20일 오전 1:20

    사진의 F505는 잘못 적혔당. 클리에 NX80v 이다. ㅋㅋ

  • 2004년 8월 20일 오전 11:43

    복날 드시는 음식을 복이라 합니까?

  • 2004년 8월 20일 오후 1:45

    으음.... 그럼.. 뭐하고 하나요. ㅋㅋ

  • 2004년 8월 22일 오후 10:32

    신부님이..사진을 좋아하셔서..수녀님들도 이제는 익숙해졌을듯싶네요..보통 수녀님들 사진찍기 무척 시로하시던데..헤헤..

야옹이의 사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