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었던가...
수녀님들과 신부님들이 복집에 다녀온적이 있다.
너무나 맛나게 먹고왔다. ㅋㅋ
다음에 또 가야지.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의 식사..
시간만들기 어렵기도 하지만..
함께할때 즐거움도 가득하다.
화이링!!
+^^+
최양호
2004. 8. 20. 오전 1:19:35
*^^*
봄이었던가...
수녀님들과 신부님들이 복집에 다녀온적이 있다.
너무나 맛나게 먹고왔다. ㅋㅋ
다음에 또 가야지.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의 식사..
시간만들기 어렵기도 하지만..
함께할때 즐거움도 가득하다.
화이링!!
+^^+
사진의 F505는 잘못 적혔당. 클리에 NX80v 이다. ㅋㅋ
복날 드시는 음식을 복이라 합니까?
으음.... 그럼.. 뭐하고 하나요. ㅋㅋ
신부님이..사진을 좋아하셔서..수녀님들도 이제는 익숙해졌을듯싶네요..보통 수녀님들 사진찍기 무척 시로하시던데..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