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정신없이 빠르게 지나가버린 2박3일의 캠프
첫번째사진은 회장외 간부....
진주,아라,태영~헉!! 화장끼없지만 예쁘지요?=^^=
강원도 "물치공소"
일출을 기다리며 바다 멀리 수평선위를 보았지요~
그리고 떠나오는 날 새벽
떠오르는 일출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미숙하나마 선물로 한장 놓고갑니다.
안태영
2004. 8. 12. 오후 12:52:45
넘넘 정신없이 빠르게 지나가버린 2박3일의 캠프
첫번째사진은 회장외 간부....
진주,아라,태영~헉!! 화장끼없지만 예쁘지요?=^^=
강원도 "물치공소"
일출을 기다리며 바다 멀리 수평선위를 보았지요~
그리고 떠나오는 날 새벽
떠오르는 일출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미숙하나마 선물로 한장 놓고갑니다.
앗~진주언니당^^ 진주언니는 넘 부지런하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