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혜화청년캠프에서......

안태영

2004. 8. 12. 오후 12:52:45

넘넘 정신없이 빠르게 지나가버린 2박3일의 캠프

첫번째사진은 회장외 간부....

진주,아라,태영~헉!! 화장끼없지만 예쁘지요?=^^=

 

 

강원도 "물치공소"

 

일출을 기다리며 바다 멀리 수평선위를 보았지요~

 

 

 

그리고 떠나오는 날 새벽

 

떠오르는 일출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미숙하나마 선물로 한장 놓고갑니다.

댓글 1

  • 2004년 8월 13일 오후 8:00

    앗~진주언니당^^ 진주언니는 넘 부지런하셩~~ㅋㅋ

야옹이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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