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에서 찍은 사진을 주로 모아 보았습니다.

검단산에서 한강을 배경으로
검단산에서 한강을 배경으로
검단산 정상
영남의 알프스라고 불리우는 연봉 중 영축산 해발 1085m(통도사 뒷산)
북한산 인수봉 앞에서
북악산(청와대 뒷산)
정행일
2008. 10. 30. 오후 1:12:59
시메온+세실리아 선배부부님 덕분에 북악과 북한산에 등정한 기분입니다. 인수봉이 바라보이는 곳에 사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산행은 계속 될 것입니다.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청송과 같이 언제나 건강하시고 손주 잘 돌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