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 ...!
본당교우·2005. 10. 8. 오전 2:56:11
♡ 기 도 ♡
저들은 저들이 하는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들도 이들이 하는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 눈먼 싸움에서
우리를 건져주소서.
두 이레 강아지 만큼이라도
마음의 눈을 뜨게 하소서.
구 상 < 유치찬란 . 199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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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도 ♡
저들은 저들이 하는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들도 이들이 하는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 눈먼 싸움에서
우리를 건져주소서.
두 이레 강아지 만큼이라도
마음의 눈을 뜨게 하소서.
구 상 < 유치찬란 . 199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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