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마리^^

정윤명

2007. 5. 28. 오후 6:23:26

최근 울 마리의 모습~~!!

댓글 9

  • 2007년 5월 28일 오후 6:48

    너무 이쁠때다. 윤명이 오빠가 이뻐서 어딜가나 눈에 선할것 같네.

  • 2007년 5월 28일 오후 8:35

    잘먹고 잘크고한다던 딸이네요~~~ 딸자랑에 눈빛이 빛나더니 이담에 아까워서 어찌 시집을 보낼꼬~~~

  • 2007년 5월 28일 오후 8:44

    딸 따라서 함께 가지 뭐....~~

  • 2007년 5월 28일 오후 11:02

    오빠!!! 또 도배하게? 나도 도배 기술 배워서 따라잡아야징~~~ ㅋㅋ ..

  • 2007년 5월 29일 오전 12:11

    귀엽당. 정윤명 재주 좋네.

  • 2007년 5월 29일 오전 10:20

    넘..귀엽고 깜찍..오빠..이젠..정말 눈엔 못넣겠다...

  • 2007년 5월 29일 오전 10:56

    나도 딸 하나 낳았으면 좋겠는데. ㅠㅠ 방법이 뭐 없을까?

  • 2007년 5월 29일 오전 11:34

    오빠 ..지금 눈에 많이 담아놓으세요..조금만 더 ~~크면~~글구 얼른 둘째 준비하세요...

  • 2007년 5월 29일 오전 11:52

    ㅎㅎㅎ... 둘도 많다~! 하나 낳아 자~알 키우자~~.... 요게 언제적 표어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