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동기 2005년말 모 음식점에서

김현기

2007. 5. 21. 오전 8:58:27

2005년말 만수1동 성당앞 모 음식점(신자분이 운영)에서 . . . .

 

사진 보고 실망하지 마세요. 실물이 사진 보다 100배는 낫습니다.(믿거나 말거나)

댓글 21

  • 2007년 5월 21일 오전 10:12

    어머나..세상에...어떻게...얼굴보니..다생각난다...

  • 2007년 5월 21일 오전 10:26

    다덜 예전모습이네..반가워~~~~

  • 2007년 5월 21일 오전 11:05

    반갑네. 여전히 잘 만나고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네. 예전이랑 별 차이 없는 애들도 있고, 좀 변한애도 있고 그러네...

  • 2007년 5월 21일 오전 11:06

    현기야 넌 예전보다 더 나아진것 같다.ㅎㅎㅎ 이름좀 써줘봐. 3,4명은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 2007년 5월 21일 오후 1:14

    이런, 이런^^ 맨윗줄-김재섭(야고버)김현기(베드로)채희치(브르노)

  • 2007년 5월 21일 오후 1:14

    상진이,선영이, 지선이가 왕따인거 맞구나.

  • 2007년 5월 21일 오후 1:14

    둘째줄-박춘미(말가리다)고영준(그레고리오)김수웅(바오로)박미경(유스티나)

  • 2007년 5월 21일 오후 1:15

    아랫줄-양진선(아녜스)주미경(세레나)김윤희(이레나)박종민(지나)

  • 2007년 5월 21일 오후 1:18

    수연 누나, 이런식으로 8대 동기들 이간질 하면, 제 마음에서 지우개로 지움지다.

  • 2007년 5월 21일 오후 1:20

    이름 소개는 사진 2번째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2007년 5월 21일 오후 1:28

    ㅋㅋ..수연언니야~~ 내가 말했쟈나..옛날엔 우리가 왕따를 시킨거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왕따를 당한거..왕따 당하는 아그들 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겄어?

  • 2007년 5월 21일 오후 1:29

    현기야~~~ 신경끄거래이~~ 난 왜 수웅이가 생각이 안나지?

  • 2007년 5월 21일 오후 2:40

    우와 우리 동기들 너무 반갑다^^ 예전모습 그대로다... 다들 너무나 포근한 모습 보기좋아^^

  • 2007년 5월 21일 오후 2:41

    수연언니 모임에 빠진 선영이랑 저는 집이 멀어요^^ 근데 가까이 사는 이상진은??? ㅎㅎㅎ

  • 2007년 5월 21일 오후 5:36

    수웅이는 고1 겨울방학때 서울에서 이사옴.

  • 2007년 5월 21일 오후 5:39

    우리때 왕따(누굴 괴롭혔나)는 없었지, 서로 조금더 잘 맞는 친구들이 있었을 뿐^^

  • 2007년 5월 21일 오후 9:58

    사진을 보니 진짜 8대가 많았네.사진에 나온 친구만 벌써 11명에 다 합치면 20여명은 되겠다. 이름을 써주니 거의 다 알겠네. 영준이랑,희치가 살이 많이 쪘구만~ㅋㅋ

  • 2007년 5월 21일 오후 9:59

    아무튼 오랫만에 사진 보니 반갑고, 언제 한번 다 같이 한번 보자. 그때는 20여명 한꺼번에 사진 한장 박아보자.

  • 2007년 5월 22일 오전 8:55

    기덕이 외국 떠나기전 다같이 모여서 같이 웃고 떠들고 했던 일 기억난다^^ 생각나니 애들아??? 그때도 지금무렵처럼 날씨가 참 맑고 청명했던 것 같은데...

  • 2007년 5월 23일 오후 5:45

    ↑ 누나는 넘흐넘흐 옛 생각 하시는거 아니니ㅋㅋ~ 암튼 부러운 그림이얌~..

  • 2007년 5월 24일 오전 11:08

    동상들 모습 그대로군. 얘네가 유달리 미경이란 이름이 많았어. 헷갈리게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