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나...(태경)

박태경

2007. 5. 18. 오후 2:19:51

드뎌 올립니다...2007.05.18

댓글 14

  • 2007년 5월 18일 오후 3:01

    브이? 어색한 저 포즈...ㅋㅋ

  • 2007년 5월 18일 오후 4:15

    상진아 티나냐?어색한거?ㅎㅎ살이쪄서 옷이낀다ㅜㅜㅜ

  • 2007년 5월 18일 오후 4:22

    옛날에 "브이"라는 영화를 너무 좋아한듯ㅋㅋㅋ

  • 2007년 5월 18일 오후 5:23

    태경이 하나도 안변했네 ^^ 반가워~

  • 2007년 5월 19일 오전 1:16

    좀 끼는군. 허리 쭉쭉쭉 펴야지.

  • 2007년 5월 19일 오전 9:52

    오빠 맞아요~ 우리 어릴적 "브이"정말 재밌었는데... 근데 그 사람들이 정말 우리나라에도 오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어머 나 너무 순진한가봐^^

  • 2007년 5월 19일 오전 11:44

    울오빠 예리하군...그래서 눈이 더 작아진거 아녀?

  • 2007년 5월 19일 오후 9:21

    상도오빠~쭉쭉?어떻게...좀도와줍쇼(서울나들이)

  • 2007년 5월 20일 오후 5:21

    우리 태경이 해주지 못 한 것이 너무 많아 눈물이 나는구나. 흑흑. 그래도 잘 지내고 있다니 좋다. 그런데 너 컴퓨터 못하잖아? 왜 거기 앉아 있는거야?^^

  • 2007년 5월 21일 오전 10:25

    오빠..컴은 걍 ..폼이구~~병원에서 열심히인사하는 사람이에요...

  • 2007년 5월 24일 오전 12:41

    태경아 나 진선이야 정말 반갑다. 옛날 참새성가대.. 넘 옛날인가?ㅋㅋㅋ 그래도 그모습이 있어 정말좋다

  • 2007년 5월 24일 오후 2:44

    너도..그대로던데?...반갑다...친구야~~아~참새합창단....생각나지..

  • 2007년 5월 25일 오후 2:21

    태경아~ 사진 찍을땐 앞을 봐야~징^^

  • 2007년 5월 29일 오후 6:13

    앞을보면...배...가...아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