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상진

2007. 5. 16. 오후 10:16:15

 

 

어쨌든 컴퓨터는 너무 어려워~~~

사진도 없어서 간신히 찾아서 올려요~~~

이쁘게 나온 사진 찾으려 했는디....

원래는 친구들과 그의 아이들 사진을

모조리 올리려 했건만...

다덜 올리면... 협박? 을 혀서리~~~

ㅋㅋ.

협박을 누가 했을까요?  

 

댓글 23

  • 2007년 5월 16일 오후 10:39

    상진아! 반갑다!!! 변함없는 모습이구나!!!

  • 2007년 5월 17일 오전 12:05

    진짜로? 고맙다.. 잘살고있지? 너무 반가워~~

  • 2007년 5월 17일 오전 12:19

    상진아 내 기억속의 모습이랑 똑같네. 아줌마도 보고싶다

  • 2007년 5월 17일 오전 12:25

    엄마가 어제까지 저희 집에 계셔서 사진 다 보여드렸어요~~ 다들 보고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

  • 2007년 5월 17일 오전 10:18

    상진아 너는 어째 더 이뻐지냐. (이거는 절~~~~~~~~~~~대 아부임!!!)

  • 2007년 5월 17일 오전 10:30

    오빠야~~ 만나믄 특별히 쏠께!! 동찬이 오빠는 나보고 너두 늙었네.. 놀리더구만..ㅎㅎ

  • 2007년 5월 17일 오후 4:34

    상진아 에구 눈 크게 떠~ 오빠가 절대 아부임 했잖아^^

  • 2007년 5월 17일 오후 7:59

    ㅋㅋ.. 이쁜사진 올리려 했건만 사진이 읍다.. 이상해? 아부라도 좋당!! ㅎㅎ

  • 2007년 5월 19일 오전 1:07

    어이. 이쁜뎅. 8기 중에 네가 지선이 선영이 태경이 다음으로 이쁘다. 푸하하.

  • 2007년 5월 19일 오전 10:39

    으~~~ 에스이에스에서 내가 이진이야? ㅋㅋ(울오빠 이 쫑크 알려나...)

  • 2007년 5월 19일 오전 10:39

    오빠의 어눌한 개그^^ 어렸을 적 너무 재밌었는데 역시 죽지 않으셨군요^^

  • 2007년 5월 19일 오전 10:39

    동생을 사랑하는 맘은 살짝 숨겨놓곤 우리한테 항상 잘 해줘서 정말 고마웠는데^^

  • 2007년 5월 19일 오전 10:40

    오빠~ 우리 예전에 강화캠프갔던 거 생각나요?? 그 때 대체 누가 강화로 되돌아 오는 버스를 타라고 한거야????

  • 2007년 5월 19일 오후 2:42

    동생이 누굴 말하는 거지? 너네 아니면 상진이? 버스 기사 아저씨가 맞다고 했어.

  • 2007년 5월 19일 오후 3:02

    오빠 동상이 당췌 누귀인기야.....ㅠㅠㅠㅠㅠ

  • 2007년 5월 20일 오후 5:23

    상진아. 니 놈도 발악을 하는구나. 달라지지 않으려고...^^

  • 2007년 5월 20일 오후 10:04

    어? 원래 미모인걸,,,,,뜨아!! 글구 여자는 30대부터 꽃이란걸~~~

  • 2007년 5월 21일 오후 3:45

    상진아 30대 후반이라고 표현해라.너두 7개월후에는 40대야!

  • 2007년 5월 23일 오후 12:47

    싫으~~~~ 아즉 30대야.. ㅋㅋ

  • 2007년 5월 25일 오전 11:08

    사진만보고 댓글을 안썼네. 상진아 만 나이로 따지면 우린 아직 40대 되려면 2년도 더 남았어. 걱정하지마.

  • 2007년 5월 25일 오전 11:47

    난 3년이여~~~~ 느그들하고 년도수가 틀리다는걸~~~ ㅋㅋㅋㅋㅋ

  • 2007년 5월 26일 오후 3:49

    그래 넘 반갑다 정말 그대로다 타고난 복인가보다 집안내력ㅋㅋ 부럽당.

  • 2007년 5월 26일 오후 9:34

    이거 모임에 나가믄 알될거 같으다...사진과 실물이..가까이 보믄 클나는디..워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