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들...

김지선

2007. 5. 16. 오후 7:58:59

이쁜 연수, 기수와 제 모습입니다

댓글 16

  • 2007년 5월 16일 오후 8:12

    주름하나 없네...

  • 2007년 5월 16일 오후 9:22

    애들이 잘 생겼다. 그리구 너는 얌전 모드네. 좋아보인다

  • 2007년 5월 16일 오후 9:54

    ㅋㅋ.. 은제 올렸수? 난 사진 올리다 못올려서 진빠졌다...ㅠㅠ

  • 2007년 5월 16일 오후 10:04

    멋진 왕자님이 둘이나? 힘들었겠다. 여전히 귀여운 지선이구나. 반갑다.

  • 2007년 5월 16일 오후 10:43

    사진보니 더욱 반갑다!!! 듬직한 아들이 둘이네~~~

  • 2007년 5월 17일 오전 9:08

    처음엔 지선이 누군가 한참을 보았네... 방가방가 ** 너는 기억하니?

  • 2007년 5월 17일 오전 9:26

    아이 영주언니 수연어니 모름 안돼죠^^ 상진이 통해서 언니들 소식은 자주 접했어요.

  • 2007년 5월 17일 오전 10:39

    언니 저 윤석이 친구 영미에요... 그대로 여전히 이쁘시네요ㅎㅎㅎ

  • 2007년 5월 17일 오후 3:40

    그 놈들 자~알 생겼네.... 지선아 잘 지내지...

  • 2007년 5월 20일 오후 5:24

    아무리 노력해도 모르겠다.^^

  • 2007년 5월 23일 오후 5:55

    서방님이 쥐잡아 먹었냐고 안하니ㅋㅋ.. 아님 말~궁^^.. 아이들 넘흐넘흐 이뿌당~ 지선이도 이~뻐(마지못해 하는말 같다고~ 에~~~이 눈치 하난 여전하구낭ㅋㅋ)

  • 2007년 5월 23일 오후 11:24

    ㅎㅎ 에이 정말 용준오빠 나빴어^^

  • 2007년 5월 25일 오전 11:09

    용준이 오빠땜에 미쳐~ ㅎㅎㅎ

  • 2007년 5월 25일 오후 4:38

    왜~ 너희들은 나만 미워핻ㅋㅋ~ 날 더러 어쩌란거니~ 말하지 말고 가만 있으란거니~ 글케는 못하겠는데용^^..

  • 2007년 5월 25일 오후 6:01

    오빠 놨둬...정신세계가 통하는 우리가..봐줘야해...

  • 2007년 5월 25일 오후 11:58

    그래 맞다.. 태경아 너랑 삼촌이랑 너무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