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들...
김지선
2007. 5. 16. 오후 7:58:59
이쁜 연수, 기수와 제 모습입니다
김지선
2007. 5. 16. 오후 7:58:59
주름하나 없네...
애들이 잘 생겼다. 그리구 너는 얌전 모드네. 좋아보인다
ㅋㅋ.. 은제 올렸수? 난 사진 올리다 못올려서 진빠졌다...ㅠㅠ
멋진 왕자님이 둘이나? 힘들었겠다. 여전히 귀여운 지선이구나. 반갑다.
사진보니 더욱 반갑다!!! 듬직한 아들이 둘이네~~~
처음엔 지선이 누군가 한참을 보았네... 방가방가 ** 너는 기억하니?
아이 영주언니 수연어니 모름 안돼죠^^ 상진이 통해서 언니들 소식은 자주 접했어요.
언니 저 윤석이 친구 영미에요... 그대로 여전히 이쁘시네요ㅎㅎㅎ
그 놈들 자~알 생겼네.... 지선아 잘 지내지...
아무리 노력해도 모르겠다.^^
서방님이 쥐잡아 먹었냐고 안하니ㅋㅋ.. 아님 말~궁^^.. 아이들 넘흐넘흐 이뿌당~ 지선이도 이~뻐(마지못해 하는말 같다고~ 에~~~이 눈치 하난 여전하구낭ㅋㅋ)
ㅎㅎ 에이 정말 용준오빠 나빴어^^
용준이 오빠땜에 미쳐~ ㅎㅎㅎ
왜~ 너희들은 나만 미워핻ㅋㅋ~ 날 더러 어쩌란거니~ 말하지 말고 가만 있으란거니~ 글케는 못하겠는데용^^..
오빠 놨둬...정신세계가 통하는 우리가..봐줘야해...
그래 맞다.. 태경아 너랑 삼촌이랑 너무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