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의 마지막날에...2013을 바라보며

황혜정

2013. 1. 1. 오전 2:58:25

참으로 놀라운 일들입니다.
참으로 힘들것만 같던 새 성전이 한걸음에 다가왔고
우리는 매일 조금씩 지난해와는 다른 사람으로 변화해가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더 생각하고, 염두에 두고,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만으로도 이렇게 우리의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
삶은 어수선하고 분주하기만 하나 
하느님께로 가는 여정은 언제나 그 자리에 정갈히 놓여 있고
거기에 여러분들이 동행하고 있으니 
참으로 신나고 행복한 일입니다.
새해 복 많이, 그리고 주님의 사랑과 은총 충만히, 늘 그랬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