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미님 기여도에 감시드리며....홍홍정주2012. 12. 6. 오후 4:31:28아들이 들여다보더니 엄마의 기여도가 형편없네요,,,하네요 그래도 제노비아 자매님 덕에 우린 진도 잘 나가고...든든합니다. 앞에서 잘 인도해주셔서... 아들아 ! 이 엄마는 비록 기여도는 낮아도 참여도?에 의의를 두고 꿋꿋이 나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