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012의 마지막날에...2013을 바라보며

홍정주

2013. 1. 4. 오후 4:32:35

또 다른 한해의 시작....
돌아보면 항상 아쉬움과 후회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니지만,
우리를 인도하는 빛과  그 빛을 향해 이렇게 동행하는 동무들이 있어
결코 외롭지 않아 행복합니다
나 혼자가 아니라서요...
모두 행복한 한 해를 또 시작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