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012의 마지막날에...2013을 바라보며

박종미

2013. 1. 1. 오후 3:26:59

 아직도 익숙치 않은 2012란 숫자가 이렇게 또 지나갑니다.
2013은 참!되게 살 수 있으면 참 좇겠습니다. 하루 한달 일년이 순간순간 기억되기를 바라면 욕심이겠지요.
하느님안에서 좋은 친구들과 한없이 즐겁고 싶습니다. 모두모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