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곡 수원지에서의 친교회

이 미카엘라·2009. 4. 29. 오전 8:39:33
날씨가 화창한 4월의 마지막 화요일 친교회 식구들이 푸른숲으로 나들이한 하느님과 함께한
 
기쁨과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 였습니다.   멀리서 오신 신부님을 비롯하여 회원님들과 함께한
 
사랑 가득한 시간들이었으며
 
묵상 과제는 온갖 잡다한 일상사는 잊고 오로지 하느님 사랑에 관해서만 머물러야 했습니다.  
 
그 사랑에 머무는 동안 나무 풀 새 물등 온갖 만물들은 이미 하느님을 찬양하고 사랑하는 기도의 삶이었으며
 
우리도 그 사랑의 기도와 하나되는 짧은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하느님의 것이 아닌
 
나쁜 부정적인 생각은 다 떨쳐버리고 단지 하느님의 사랑 기쁨 평화 행복만 함께하는 웃음 가득한
 
나날들이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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