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클럽에 들어옵니다. 역시나 빈 집입니다. 한편 다행스럽기도 합니다. 쥔장도 없고 온기도 없는데 슬쓸하게 다녀가시는 것 보다는. ^^
원죄없으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에
시간의 은총에 힘입어 클럽을 열어볼까 하고 왔습니다.
바이블톡 사이버 성경 홈피를 열고 그리고 가느라 여기가 소홀해 졌었는데
성서와함께에서 운영 관리하며,
기도란도 없어졌고, 우리 길벗님들이 쉬운 이야기 나누는 장도 없고해서...
여기에서 빈한하지만 그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해서
청소도 하고 단장도 하며
시작합니다.
우선은 성모님을 모시고 온 저 혼자이지만
힘을 내서
온기가 돌게 불을 지피는 것 부터 할게요~
시샵 최안나 수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