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바오로2세를 기억하며
[동정마리아의 묵주기도 Rosarium Virginis Mariae] 를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그리스도의 얼굴을 바라보렵니다.
성모님과 함께 그리스도의 삶을 묵상하고 관상합니다.
좀 더 자주 묵주 기도를 하려고 합니다.
<빛의 신비>를 이번 오월에 잘 익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최안나-
<MADONNA DI JAZLOWIEC>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 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 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일들에게 미칩니다.
그 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 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글어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유한 자들을 빈 손으로 내치셨습니다.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거두어주셨으니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자비가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영원히 미칠 것입니다.
- 루가 1,47-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