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 신부님이 들려주는 성서이야기 코너 > 개설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장수안 스테파노 수사님은 콤퓨터를 아주 잘 만지시고
오토바이를 즐겨 타고 다니시고,
고백성사 잘 주시고,
잘 웃으시는 수사님이세요.
성서 이야기를 들려줄 신부님 소개치고는 좀 그런가요?
교재가 들려주는 성서이야기가 아니라
이런저런 고유성을 지닌 사람인 수사님이 보는 관점의 성서 이야기예요.
혹시 이야기를 듣고 성서를 읽으시다가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듯 성서 속을 스릴있게 달리고
컴퓨터 부품처럼 섬세한 그러나 아주 질서 정연한 기계의 세계처럼 성서 속을 꼼꼼히 들여다 보기도 하고
기도하는 수사님처럼 경건하게 기도 속에 잠기기도 하고
깊은 신앙의 고백을 하게 되고
그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살아있는 사람으로서 성서를 대하는 것...
장수안 스테파노 신부님은
구속주회 소속 수사 신부님이신데 성소자 담당을 하고 계십니다.
수사님이 들려주는 성서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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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주회 - 서울시 관악구 소재. 가난한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설교함으로써 구속주이신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르기 위해 활동하는 수도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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