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 즐거움 ] 코너 를 새로 마련했습니다.
살면서 알면 좋은 이야기, 즐거움이 되는 이야기 나눠 주세요.
그 중 큰 즐거움이 될 성서쓰면서 듣기 장도 마련했어요.
성서를 조금이라도 쓰고 하루를 시작하는 거예요.
당신 말씀 내 발의 등불 나의 길을 비추는 빛이옵니다. (시편 119, 105) 를 실제로 기도로 노래하며
일을 시작하시는 거예요.
조금씩, 쓰시고 싶은 부분, 쓰시고 싶은 만큼...
앞에서 쓴 것 이어 쓰기도 괜찮고요.
어때요?
즐겁게 가볍게 차 한잔 마시는 여유로 함께 하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