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웃으시며...최최안나2005. 2. 7. 오전 8:57:40 설날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야훼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려주시며 지켜주시고, 야훼 하느님께서 웃으시며 우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야훼 하느님께서 우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빕니다. 민수기 6,24-26의 말씀을 빌어 축원하옵니다. -시샵 최안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