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원하옵니다.

최안나

2004. 12. 31. 오전 10:03:34


천주강생 이천오년


새해입니다.

새해를 주시는 하느님 야훼를 찬미합니다.

상처로 신음하는 세상과 함께 하시며 새로움을 허락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힘겹게 일어서는 이들의 마음에

희망을 주시고 살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함께 계셔 주십시오. 하느님 아버지.

자비를 베푸시어 온 세상이 하느님을 알게 하소서. 

주님을 부르고 주님께 비는 이들의 마음을 채워 주소서.

크신 자비에 의탁하며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새로움에 몸을 싣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시는 모든 일에 주님의 손길이 닿고

건강 지켜 주시고

함께 하는 가정내 두루두루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서 읽기를 통해 비상을 하게 되시기를 아울러 축원합니다. 

 

                     새로움으로 LDC 시샵 최안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