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철규
2014. 8. 12. 오후 6:08:43
성 라우렌시오 축일미사 꽃꽂이 입니다.
두 번 째 사진 본당 수호성인 라우렌시오부제님 석쇠잡은 왼손가락 보수에 대한 축복이 있었지요. 탁연학안드레아 전 사목회장과 그의 손녀가 수고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