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찾기가 있어..더 흥겨웠던..이번 성지순례길..........
점심식사를 든든히..하고..반장님의 특명아래..
보물찾기를 떠난길...
곳곳에 있는 순교자님들의..무덤 앞에서..기도하고..
바로..마음은...딴곳으로..
정말..분심이 많이 들게 하는 고난의 길이었습니다..ㅋㅋㅋ
결국은..빈손으로 돌아오게...되었는데..
아직은..때가 아니지요..보물을 받기에는...
더..열심히 봉사해야..내차례가 올꺼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상품수여식에 이어..장기자랑까지..
정말로 흥겨운 시간이었습니다..
사회를 보시는 형제님은..정말 최고였습니다..
김제동 보다..더..잘보시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