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불구불 오르는 길 걷기....날씨 청명한 가을...단풍 시작무렵......삼삼오오...초등 복사아이들도..함께..
랩가수도 한 명? ..보물찾기로 선물도 타고...성지순례에 재미를 더한 유쾌한 가을소풍 기분까지..
기쁜하루 잘 보냈노라 할머님들 한마디..
..공동체의 분위기는 신부님이하 사목위 봉사자..구역장님들 수고로...
명랑함과 성지 신부님의 자상한 안내와 순교역사강론까지 금상첨화를 이루었답니다....
믿음 곧 결심이고 거룩한 삶으로 일관한 순교성인과
들꽃처럼 이름없이 순교한 무명의 선조는 잘 꾸며놓은 야생화와 103위성인 기도처 14처...와 함께 조화를 이루었답니다.
꽃 무릇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