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한국순교자현양위원회(위원장 최창화 몬시뇰)에서는 ‘하느님의 종’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및 증거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의 시복시성을 위한 미사를 다음과 같이 봉헌하오니 형제 자매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순교자들의 시복시성을 위한 형제 자매님들의 자발적인 기도와 순교자 본받기 운동을 전개하고자 봉헌하는 미사와 우리들의 노력과 희생을 통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시는 은총의 선물을 충만히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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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8월 21일(화) 오전 11시
○장 소 : 명동성당 지하 소성당
○집전 및 강론 : 여진천(본시아노) 신부 / 배론 성지
○강론 주제 : 증거자 최양업 신부님의 생애와 활동
○문 의 : ☏02)2269-0413~4 (순교자현양회 사무국)
▶9월 순교자들의 시복시성을 위한 미사는 9월 18일(화)이며,
집전과 강론은 박정일(미카엘) 주교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