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견새 머무르는 자리

박옥영

2009. 7. 20. 오후 4:55:45

서복숙  단장님  부부  환갑 축하  케잌 앞에서

연꽃 차    연꽃   을  냉동시켰다가   뜨   거운 물에  넣으면  쫙펴지면서  이쁜꽃과 향기나는  차로--

비비안나 부부의  행복한  모습

댓글 1

  • 2009년 7월 21일 오전 5:26

    형님,사진 찍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견새 머무르는 마을이 아니고 "두견새 머문자리"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