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연주회중에 방짝 - 인애련 수산나

이정선

2011. 10. 31. 오전 10:14:26

짧은 여행중에 함께한 마음이 따스하고 정이 넘쳤던 인애련 수산나님
좀 더 시간이 허락하여 여행을 하면서 다른 단원들과 가까워질 기회를 가지지못함에 아쉬움이 가득했던 독일연주회
고맙고 배울 것이 많았던 방짝의 사진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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