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하태일

2005. 10. 7. 오후 5:16:53

영화를 찍네요. 지금부터 하우스 텐보스 관광 입니다.

댓글 2

  • 2005년 10월 7일 오후 6:06

    정말 영화의 한장면이네요 휘날리는 머리카락이 예술이네요

  • 2005년 10월 10일 오전 9:36

    우아 ~~멋진 포즈들입니다~~내는 무서워서 몬올라갔더니~~부러버라~~ 타이타닉호를 타신분들 조심하셔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