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순
2010. 10. 7. 오후 11:07:18
직장일 뒤로하시고 월례미사에 참석해 주신 민단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축일축하 케이크를 준비해주신 사랑이 넘치시는 박옥영데레사 형님,너무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