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길재
2006. 11. 21. 오후 1:17:33
이날 지휘자님의 모션이 현란했습니다. 거의 신들린 수준이었지요. 뒤에서 보니 생각보다 엉덩이가 작더구만요..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우리지휘자님 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