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에 산과 들은 온통 형형 색색의 화려한 옷들을 자랑하다 지쳐 하나 둘... 자신의 색갈을 대지로 뿌리고 우리 성당에도 역시 정겨운 나무들은 주차장과 정원에 자신들의 옷을 하나 둘 벗어 놓기 시작 했습니다.
2009년 11월 1일, 오후 1시 30분, 일식집 나미에서는 성가대를 위해 뒤에서 후원 해주시고 마음으로나마 성원해 주셨던 고마우신 분들을 함께 모시는 자리를 마련 했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은
주상배 안드레아 주임신부님, 강신구 리치미르 보좌신부님 , 박정자 아가다 원장수녀님, 정혜숙 비비안나 수녀님
김각영 아오스딩 총회장, 나공묵 베네딕도 전 총회장 내외분, 박호춘 요셉 전 총회장, 김민관 요셉 전례분과장
김해련 베로니카 사무장, 윤천선 글라라 사무원 등이시며 저희 성가대 식구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김각영 아오스딩 총회장, 나공묵 베네딕도 전 총회장 내외분, 박호춘 요셉 전 총회장, 김민관 요셉 전례분과장
김해련 베로니카 사무장, 윤천선 글라라 사무원 등이시며 저희 성가대 식구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