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이평환

2009. 6. 4. 오후 1:06:03

 
지난 7순 잔치때 성당 마당에 마련된 전시 사진 입니다.
우리 신부님 참 미남이시죠?
어리셨을때는 꽤 개구장이 셨을것 같아요  해 맑은 웃음  *^^*
그 옆에 계신분이 형님 신부님과 누님이시래요. ^^
 

댓글 1

  • 2009년 6월 5일 오전 9:03

    우리 주임신부님께서는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을 아직도 간직하고 계신 분이시지요? 다시 봐도 참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