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입니다.

배정진

2005. 7. 14. 오후 12:18:31

장맛비도 그치고 이제 더위와의 한판 승부가 남았습니다.

 

각 단위대별로는 여름 야영을 준비하시느라 많은 고생이 시작 되었습니다.

 

여름 야영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 랍니다.   여름 야영은 물과 함께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을 먼저 생각하며 준비하여야 할 것 입니다.   아무리 휼륭한 야영이라도

 

안전을 소홀히 한다면 휼륭하지 못한 야영입니다.

 

훈련을 마치고 이제 각 단위대 일선 대장, 부대장으로 활동을 하시는 모든 78기 대장님들

 

건강하게 좋은 야영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나 주님께 기도하며 대원들에게 기억이

 

남는 야영이어야 말로 정말 휼륭한 야영입니다.   무더운 날씨속에서 항상 대원들의 얼굴과 대장님의

 

아름다운 구리빛 얼굴에는 주님의 잔잔한 미소가 함께 머물러 있을 겁니다.

 

여름 야영 잘 다녀오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 기원 합니다.

 

더운 여름날 점심 먹고 배가 불러 졸음을 쫓아 버리기 위한 몇 자 적습니다.

 

그리고 78기 커뮤니티에 반짝이는 불을 켜기 위하여 끄적 거리도 갑니다.          

 

                                             검은돌 마을에서  배정진 대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