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8기 진행강사였던 박현애 세실리아 대장입니다.
훈련 다녀와 이래저래 정신없다가 이제야 이렇게 인사 올립니다...^^
이제 딱 일주일이 지났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훈련봉사를 하고 나면 그 이후 일주일 동안은 개념없이 지나가는 거 같아여..
이곳에 글 남기신 대장님들 얼굴이 쏵~ 스쳐가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보고 싶네요..ㅋ 대장님들도 저 보고싶으시죠?ㅋㅋ
혹 잠결에 제 호각소리가 들리시는 분은 없으신지...ㅎㅎ
44명의 수강생분들 오래도록 스카우트 하실꺼죠?
저랑 같이 훈련봉사도 해야죠~
그날을 위해 열심히 스카우팅 하시구요 78기 모일때 저두 껴주세요~^0^
그럼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