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간의 초 여름의 뜨거운 열기에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의 취사를 맡은 셀러문 대장입니다.
3박 4일간 맛있는 음식과 간식을 제공하여 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5년만에 외출을 하여 함께 힘든 취사였지만 마지막 날에 본이 아니
셀러문 광대를 맡아 피곤함을 잊어 답니다. (사실 셀러문 세대는 아니고 마징가 세대인데)
아침 일찍 제일 먼저 일어나고 저녁 늦게 아니 새벽에 마지막으로 잠을 들지만.
함께 스카우트를 하는 선배의 모습을 열심히 하였답니다. 이제 진정한 스카우트 처럼 대자연속에서
함께 뛰어놀 대원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멋진 출발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날 퇴소식때 제가 말씀 드린 것처럼 대원들에게 수고를 아끼지 마시고 대원들을 사랑하는 지도자가
되세요.
아직 피곤함이 남았지만 우리 집에 두 녀식(상준, 동준) 아빠로서 살아 갑니다.
담에 만날때는 즐거운 선후배 지도자로서 만남을 갖도록 합시다.
제78기 모든 수강자 아니 대장님들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글을 마칠까 합니다. 제78기 대장님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