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까 자매님 가정에서 준비해 주신 맛있는 버거를 굽기위해 땀을 뻘뻘 흘르며 봉사하는 형제님들, 그리고 자매님들... 버거의 맛은 역시 신선한 재료와 그들의 정성어린 손맛이 어울려서야 이룰 수 있는 고도의 미학?
야외미사4
박찬호
2007. 6. 18. 오후 4:36:57

박찬호
2007. 6. 18. 오후 4:36:57
도미니까 자매님 가정에서 준비해 주신 맛있는 버거를 굽기위해 땀을 뻘뻘 흘르며 봉사하는 형제님들, 그리고 자매님들... 버거의 맛은 역시 신선한 재료와 그들의 정성어린 손맛이 어울려서야 이룰 수 있는 고도의 미학?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