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ME 가족 모임’ 준비를 위한 기도
‘사랑하는 것은 결심’임을
ME 주말을 통하여
체험하게 해 주신 하느님,
저희 부부들이 진정 배우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부부 중심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십시오.
저희가 체험한 ME 첫 주말의 기쁨을
이번 ‘2006 ME 가족 모임’을 통하여 재확인하고
그 기쁨을 가족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주님, 이 교구의 모든 부부들이
ME 주말을 체험함으로써 새로운 부부로 거듭나도록
저희 ME 부부들이
더욱 가정과 교회에 충실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주님, 저희 부부들에게 강복하시고
은총으로 부부의 서약을 지켜주시어
마침내 영원한 천상 가정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교구장 인준
2006.6.6까지 한시 사용